결
…

How to · 사용방법

글감 고르기부터
블로그에 넣기까지

순서대로 정리했어요. 처음이시라면 위에서부터 따라가시면 돼요. 절을 누르면 그 화면의 녹화와 누르는 순서가 나와요.

밖에서는 앱, 올리는 건 PC

밖에서

앱

  1. 사진 찍기
  2. 검색어 넣기
  3. 초안 만들기
  4. 저장
집에서지금 여기

PC 크롬

  1. 보관함 열기
  2. 크롬 확장
  3. 삽입
  4. 직접 발행

앱은 밖에서 사진 찍고 검색어 넣어 초안까지 만드는 곳이에요. 블로그에 올리는 건 크롬 확장이 하는데 그건 PC 크롬에만 있어서, 만든 글은 저장해 뒀다가 집에서 PC로 이어서 올리시면 돼요.

  1. 글감 고르기오늘 쓸 거리를 고릅니다. 직접 주제를 정해도 되고, 모아둔 글감에서 골라도 돼요.
    화면 녹화 · 소리 없음 · 절을 펴면 처음부터 돌아요

    어떤 기능인가요?

    결AI가 30분마다 연합뉴스·주요 일간지·정부 보도자료에서 새 소식을 모아 글감으로 정리해 둬요. 공휴일·기념일·날씨·지역 행사처럼 다가오는 날도 같이 모아요.

    가져오는 건 헤드라인·요약·원문 링크뿐이에요. 남의 기사 본문은 저장하지도, AI에 넣지도 않아요. 글을 만들 때는 원문에서 수치·날짜·기관명 같은 사실 항목만 뽑아 근거로 써요.

    이런 분께 좋아요

    • 매일 뭘 쓸지 막히는 분오늘 나온 소식 중에서 고르기만 하면 돼요.
    • 정보 글로 방문자를 모으고 싶은 분정책·제도가 바뀐 소식은 찾아보는 사람이 꾸준히 있어요.
    • 동네 가게 사장님다가오는 기념일·날씨·지역 행사를 가게 이야기와 엮어 쓸 수 있어요.

    따라 해 보세요

    1. 왼쪽 메뉴에서 글감 수집함을 열어요.
    2. 카테고리를 눌러 최근 글감을 불러와요.연합뉴스·주요 일간지·정부 보도자료에서 헤드라인과 요약, 원문 링크만 모아둬요. 남의 글 본문은 가져오지 않아요.
    3. 무엇을 쓸지 막히면 각도를 눌러봐요.같은 글감으로 쓸 수 있는 방향을 핵심 정리·초보 가이드·비교처럼 몇 가지로 나눠 보여줘요. 고르면 그 각도가 주제가 돼요.
    4. 쓸 만한 글감의 쓰기를 눌러요.제목·요약·출처가 에디터로 함께 넘어가서, 나중에 사실 대조에 쓰여요.

    활용 팁

    • 맨 위 '이번 주 쓸 거리'는 다가오는 공휴일·기념일·날씨·행사예요. 그날 찾는 사람이 생기기 전에 미리 써 두기 좋아요.
    • 같은 글감도 '각도'를 바꾸면 다른 글이 돼요. 핵심 정리로 쓴 소식을 다음엔 초보 가이드나 비교 글로 다시 써 보세요.
    • 검색 기회 칩이 붙은 글감은 찾는 사람에 비해 써 둔 글이 적은 주제예요. 둘 중에 고민되면 칩이 붙은 쪽부터 써 보세요.
    • 원문 링크를 열어 사실을 한 번 확인하고, 내 경험이나 생각을 한두 줄 더하면 같은 소식을 쓴 다른 글과 달라져요.

    자주 묻는 것

    글감은 얼마나 자주 바뀌나요?
    30분마다 새로 모으고, 5일이 지난 글감은 목록에서 빠져요.
    기사 내용을 그대로 옮겨 쓰나요?
    아니요. 기사 문장은 쓰지 않아요. 수치·날짜·기관명 같은 사실만 근거로 쓰고, 글은 새로 써요.
    '이번 주 쓸 거리'가 비어 있어요.
    이번 주에 눈에 띄는 날(공휴일·큰비·행사 등)이 없으면 비어 있을 수 있어요. 고장이 아니에요.
  2. 검색어 고르기같은 주제라도 어떤 검색어로 쓰느냐에 따라 유입이 갈려요.
    화면 녹화 · 소리 없음 · 절을 펴면 처음부터 돌아요

    어떤 기능인가요?

    떠오르는 단어 하나를 넣으면 같이 찾는 검색어들을 모아 검색량(PC·모바일), 블로그 글 수, 기회지수를 표로 보여줘요. 숫자는 네이버 검색광고·검색 공식 API에서 받아요.

    기회지수는 검색량을 블로그 글 수로 나눈 값이에요. 찾는 사람에 비해 써 둔 글이 적을수록 높아요. 같은 주제라도 어떤 검색어로 쓰느냐에 따라 내 글이 보일 자리가 달라져요.

    두 갈래 산길 - 글 카드가 빽빽하게 몰린 넓은 길은 높고 먼 봉우리로, 카드가 몇 장뿐인 좁은 길은 가까운 언덕의 깃발로 이어지고, 돋보기를 든 사람이 좁은 길을 고르는 그림
    사람이 몰린 큰 길보다, 찾는 사람에 비해 글이 적은 길을 골라요

    이런 분께 좋아요

    • 글은 꾸준히 쓰는데 방문자가 적은 분글마다 노릴 검색어를 하나씩 정하는 것부터 시작해요.
    • 막 시작한 블로그큰 검색어 대신 글이 적은 좁은 검색어로 먼저 자리를 잡아요.
    • 정보·리뷰 블로그같은 제품·주제도 사람들이 실제로 쓰는 말로 제목을 지어요.

    따라 해 보세요

    1. 키워드 검색량에서 떠오르는 단어 하나를 넣고 조회해요.조회는 하루 한도에서 한 번씩 써요. 남은 횟수는 검색창 아래에 떠요.
      '연말정산'을 조회한 키워드 카드 - 검색량과 블로그 문서 수, 블로그·카페·지식iN·뉴스 글 수 막대, 그 아래 블로그 검색 상위 30편의 발행일·제목 길이·키워드 자리·제목 모양·어떤 블로그를 센 다섯 줄
      조회한 키워드 카드 아래 - 상위 30편이 언제 쓰였고 제목을 어떻게 지었는지 세어 보여 줘요
    2. 기회지수가 높은 순으로 훑어봐요.검색량이 아무리 커도 경쟁이 세면 신생 블로그로는 못 올라가요. 기회지수는 검색량을 블로그 문서 수로 나눈 값이에요.
    3. 경쟁 낮음이 붙은 줄을 눈여겨봐요.경쟁도는 검색광고가 주는 값이에요. 낮음이면 같은 검색어를 노리는 글이 적다는 뜻이에요.
    4. 고른 검색어의 쓰기를 누르면 그 주제로 에디터가 열려요.검색량·기회지수와 함께 어떤 글로 쓰면 좋을지, 같이 다룰 검색어는 무엇인지가 메모에 담겨 넘어가요.

    활용 팁

    • 검색량이 큰 말보다 '검색량은 적당하고 글이 적은' 말을 고르세요. 기회지수 순으로 정렬하면 그런 말이 위로 와요.
    • 넓은 말(제주 여행)보다 좁은 말(제주 3박4일 코스)이 글은 훨씬 적은 경우가 많아요. 표의 '같이 찾는 말'에서 좁은 말을 찾아보세요.
    • 조회한 키워드 카드 아래 '어디에 글이 많나요'에서 블로그·카페·지식iN·뉴스 글 수를 비교할 수 있어요. 카페 글이 훨씬 많으면 사람들이 묻고 답하는 주제라는 뜻이에요.
    • 그 아래 '블로그 검색 상위 30편을 세어 봤어요'는 지금 그 검색어로 위에 있는 글들의 모양이에요. 최근 글이 많으면 새 글이 들어갈 자리가 있는 주제이고, 제목 길이와 키워드 자리는 내 제목을 지을 때 참고하면 돼요.
    • '광고 단가'가 높은 검색어는 광고주가 돈을 쓰는 말이라 경쟁도 세요. 처음에는 광고가 거의 없는 말부터 써 보세요.
    • 고른 검색어로 쓰기를 누르면 브리프가 메모에 담겨요. 제목에 그 검색어가 들어갔는지는 발행 전 체크리스트가 봐 줘요.

    자주 묻는 것

    하루에 몇 번 조회할 수 있나요?
    요금제마다 달라요. 남은 횟수는 검색창 아래에 떠요.
    기회지수가 높으면 상위에 뜨나요?
    그건 약속할 수 없어요. 경쟁하는 글이 적은 말을 고르는 데 쓰는 참고값이에요.
    상위 30편은 어떻게 세나요?
    네이버 검색 공식 API가 주는 결과의 제목과 발행일만 세요. 글 본문은 읽지 않고, 남의 제목도 저장하지 않아요. 블로그 탭 화면과 순서가 조금 다를 수 있어요.
  3. 내 문체 학습시키기내가 쓴 글 몇 편을 보여주면 그 말투로 초안이 나와요.
    화면 녹화 · 소리 없음 · 절을 펴면 처음부터 돌아요

    어떤 기능인가요?

    내가 쓴 글 몇 편을 넣으면 문장 길이·자주 쓰는 어미·인사말·이모지 습관 같은 말투의 결을 뽑아 문체 카드로 만들어요. 글 내용을 외우는 게 아니라 말투만 봐요.

    초안을 만들 때 그 문체를 고르면 내 글에서 뽑은 말투 예시를 같이 보여주고 써요. 그래서 같은 글감이라도 기본 문체와 내 문체의 초안이 다르게 나와요.

    내 글이 적힌 노트에서 흘러나온 붓선이 가운데 지문 모양으로 모였다가 같은 붓선으로 쓰인 새 블로그 글 카드로 이어지는 그림
    내 글에서 말투의 결만 뽑아 새 초안에 입혀요

    이런 분께 좋아요

    • AI 글이 내 블로그와 안 어울리던 분평소 쓰던 말투로 초안이 나와서 고칠 곳이 줄어요.
    • 이웃이 말투를 알아보는 블로그인사말·맺음말 습관까지 그대로 살려요.
    • 글 갈래가 여럿인 분후기용·정보용처럼 문체를 여러 개 만들어 두고 글마다 골라요.

    따라 해 보세요

    1. 문체 스튜디오에서 내 글을 붙여넣어요.두세 편이면 시작할 수 있어요. 모을수록 신뢰도가 올라가고, 몇 편 더 모으면 되는지 화면이 알려줘요.
    2. 문체 프로필을 만들어요.내용을 외우는 게 아니라 말투의 결만 봐요. 문장 길이, 자주 쓰는 어미, 인사말, 이모지 습관 같은 것들이에요.
    3. 에디터의 생성 설정에서 그 프로필을 골라요.고르고 다시 생성하면 같은 글감이라도 말투가 달라져요. 제목 아래에 어떤 문체로 쓴 글인지 표시돼요.

    활용 팁

    • 블로그 주소를 연결해 두면 문체 스튜디오에서 '내 블로그 글 불러오기'로 내 글을 바로 가져올 수 있어요.
    • 같은 갈래의 글끼리 모으세요. 후기 문체는 후기 글로, 정보 문체는 정보 글로 만들면 결이 더 또렷해요.
    • 너무 짧은 글은 말투를 읽기 어려워 빠질 수 있어요. 몇 문단 이상 되는 글을 넣어 주세요.
    • AI 티 걷어내기는 내 글에 원래 있는 말버릇은 고치지 않아요. 내 문체에서 온 표현은 그대로 둬요.

    자주 묻는 것

    몇 편이 있어야 하나요?
    두세 편이면 시작할 수 있어요. 더 모을수록 신뢰도가 올라가고, 몇 편 더 넣으면 되는지 화면이 알려줘요.
    넣은 글 내용이 다른 글에 섞이나요?
    말투의 결만 쓰고 내용은 쓰지 않아요. 초안의 사실은 그 글의 글감과 메모에서만 와요.
  4. 초안 만들고 다듬기고른 글감과 문체로 첫 판을 뽑고, 마음에 안 드는 문장만 골라 고쳐요. 썸네일도 여기서 만들어요.
    화면 녹화 · 소리 없음 · 절을 펴면 처음부터 돌아요

    어떤 기능인가요?

    고른 글감·검색어·문체로 첫 판을 써요. 생성을 누르면 글이 써지는 동안 화면에 바로 흘러나와요.

    초안이 나오면 마음에 안 드는 부분만 골라 고쳐요. 문장 다듬기·톤 조절·소제목 추천·도입부 다시 쓰기는 고를 문장을 정해서 쓰고, AI 냄새 걷기는 본문 전체를 검사해서 걸린 문장만 고쳐요. 썸네일은 같은 화면의 카드 이미지에서 만들어요.

    이런 분께 좋아요

    • 첫 문장이 늘 어려운 분빈 화면 대신 고칠 거리가 있는 초안에서 시작해요.
    • 사진은 많은데 글이 막히는 분사진을 올리고 사실 메모만 적으면 사진 사이사이에 글이 들어가요.

    따라 해 보세요

    1. 새 글쓰기에서 주제를 확인하고 생성을 눌러요.
    2. 나온 초안을 읽으면서 직접 고쳐요.초안은 초안이에요. 그대로 올리는 걸 전제로 만들지 않았어요.
    3. AI 도구로 부분만 손봐요.문장 다듬기·톤 조절·소제목 추천·도입부 다시 쓰기는 고칠 문장을 직접 골라서 쓰고, AI 냄새 걷기는 본문 전체를 검사해서 걸린 문장만 고쳐요. 몇 문장을 고쳤는지 끝나고 알려줘요.
    4. 썸네일이 필요하면 카드 이미지에서 만들어요.제목에서 뽑은 문구에 스타일만 골라주면 돼요. 만든 그림은 본문 맨 위에 들어가고, 장당 크레딧이 들어서 남은 크레딧이 위에 떠요.

    활용 팁

    • 추가 메모에 내가 직접 겪은 것·숫자·가격을 적을수록 내 글이 돼요. 메모에 없는 사건이나 손님 반응은 지어내지 않게 막아 둬요.
    • 사진만으로는 생성하지 않아요. 사실 메모·주제·장소명 중 하나는 적어 주세요. 그래야 사진을 보고 없는 이야기를 만들지 않아요.
    • 숫자가 많은 글은 메모에 단위 붙은 숫자를 줄마다 적으세요. 셋을 넘으면 본문에 표가 들어가요.
    • 썸네일 문구는 엔터로 줄을 바꿀 수 있어요. '폰으로 보기'로 폰 화면에서 어떻게 보이는지 확인하고 올리세요.
    • 시리즈로 쓰는 글은 제목을 '이름 1편 - 부제'처럼 지어 두세요. 블로그 주소를 연결해 두면 다음 편부터 앞 편 목록이 글 끝에 붙어요.

    자주 묻는 것

    생성 중에 연결이 끊기면 두 번 차감되나요?
    아니요. 다시 요청해도 같은 요청이면 이미 만든 결과를 돌려주고 한 번만 셉니다.
    초안을 그대로 올려도 되나요?
    초안은 초안이에요. 한 번 읽고 내 말로 고친 뒤 올리시는 걸 권해요.
  5. 올리기 전에 확인하기수치와 날짜가 원문과 다른지, 제목과 본문이 어긋나는지 코드가 먼저 봐요.
    화면 녹화 · 소리 없음 · 절을 펴면 처음부터 돌아요

    어떤 기능인가요?

    에디터 맨 아래 발행 전 체크리스트가 올리기 전에 볼 것들을 한 번에 짚어줘요. 원문과 다른 수치·날짜·기관명, 제목의 검색어, 이미지 수, AI 냄새, 표 안 숫자, 광고 규제 표현 같은 것들이에요.

    판정은 전부 코드가 해요. AI에게 물어보고 답을 받는 게 아니라 정해진 규칙으로 봐서, 같은 글이면 늘 같은 결과가 나와요. 걸려도 발행을 막지는 않고 알려만 줘요.

    이런 분께 좋아요

    • 정책·제도 글을 쓰는 분날짜·금액이 원문과 다르면 먼저 짚어줘요.
    • 협찬·체험단 글을 쓰는 분병원·시술 경험담처럼 법으로 조심해야 하는 표현을 따로 봐요.
    • 가게·제품을 소개하는 분병을 낫게 한다는 식의 표현처럼 광고법에 걸릴 말을 짚어요.

    따라 해 보세요

    1. 발행 체크리스트를 위에서 아래로 훑어요.판정은 전부 코드가 해요. 모델에게 물어보고 답을 받는 게 아니에요.
    2. 걸린 항목은 목록에서 바로 고쳐요.AI 냄새가 걸리면 그 줄의 버튼으로 바로 걷어낼 수 있어요. 고치면 체크로 바뀌어요.
    3. 출처 대조에 걸린 숫자를 원문과 맞춰봐요.글감으로 시작한 글이면 자료에 없는 수치·날짜·기관명을 짚어줘요. '출처 대조하기'를 누르면 공식 페이지·기사·위키백과 순으로 찾아 맞는지 보고, 고칠 값은 누른 것만 바꿔요.
      발행 전 체크리스트의 '출처 대조 - 확인 필요 2건'(11월 13일·2026년 10월 27일)과 '출처 대조하기' 버튼, 그 아래 '출처 3곳과 대조했어요 - 맞음 0 · 고칠 값 0 · 못 찾음 2' 결과와 항목마다 '못 찾았어요 - 직접 확인'
      걸린 항목 옆 출처 대조하기 - 찾은 출처와 맞춰 보고 결과를 항목마다 알려 줘요

    활용 팁

    • 빨간 줄부터 보세요. 출처 대조에 걸린 숫자는 원문 링크를 열어 맞춰 보는 게 제일 빨라요.
    • 표에 숫자가 있으면 늘 원자료와 대조하라는 안내가 붙어요. 표 숫자는 틀려도 맞아 보여서 한 번 더 보는 게 좋아요.
    • 광고 규제 표현은 근거 조문이 있는 것만 짚어요(식품표시광고법·화장품법·의료법). '최고·1등·100%' 같은 말은 사장님 글에서 따로 봐요.
    • 영상 장면을 넣은 글이면 원본 영상을 네이버 에디터에 직접 올렸는지 확인하라는 줄이 늘 붙어요.

    자주 묻는 것

    체크리스트를 다 통과해야 올릴 수 있나요?
    아니요. 막지 않고 알려만 줘요. 고칠지는 직접 정하세요.
    체크리스트가 AI 판정인가요?
    아니요. 규칙 코드라 같은 글이면 늘 같은 결과예요.
    출처 대조하기에서 '못 찾았어요'가 나와요.
    찾은 공식 페이지·기사에 그 값이 그대로 없으면 못 찾음으로 남겨요. 비슷한 값을 추측해서 고치지 않아요. 원문 링크를 열어 직접 확인해 주세요.
  6. 블로그로 옮기기 (PC에서)크롬 확장을 깔면 네이버 블로그·티스토리 글쓰기 화면에 원클릭으로 자동 작성돼요. 발행 버튼만 직접 눌러요. 이 단계는 PC 크롬에서 해요.
    화면 녹화 · 소리 없음 · 절을 펴면 처음부터 돌아요

    어떤 기능인가요?

    결AI 크롬 확장이 열어 둔 네이버 블로그·티스토리 글쓰기 화면에 제목·본문·사진을 넣어줘요(네이버 블로그는 태그까지). 사진 위치와 소제목·표도 그대로 들어가요.

    확장은 내 크롬 안에서 동작해요. 결AI는 네이버·티스토리 계정이나 비밀번호를 받지 않아요. 발행 버튼은 결AI가 누르지 않고, 마지막으로 읽어 보고 직접 올려요.

    시작하기 전에

    • PC 크롬 - 확장은 PC 크롬에서 돌아요. 크롬만 있으면 윈도우·맥 모두 돼요.
    • 블로그 로그인 - 네이버 블로그나 티스토리에 평소처럼 로그인해서 글쓰기 화면을 열어 두세요.

    따라 해 보세요

    1. 앱에서 쓴 글이면 저장해 두고 PC에서 이어서 해요.저장한 초안은 보관함에 그대로 있어요. PC에서 결AI를 열고 그 글을 불러오면 돼요. 집에 도착할 시간을 에디터의 발행 리마인더로 정해 두면 그때 알려드려요.
    2. 크롬 확장을 설치해요.설치형 프로그램이 아니라 크롬 확장이라, 크롬만 있으면 맥에서도 똑같이 돼요.
    3. 네이버 블로그나 티스토리 글쓰기 화면을 열어둬요.
    4. 결AI에서 삽입을 누르면 제목·본문·사진이 원클릭으로 자동 작성돼요(네이버 블로그는 태그까지).발행 버튼은 결AI가 누르지 않아요. 마지막으로 읽어보고 직접 올리시는 게 계정에 안전해요.
    5. 올린 다음 날부터 보관함의 발행한 글 탭에서 검색에 잡혔는지 봐요.블로그 주소를 연결해 두면 올린 글을 하루 한 번 제목으로 검색해 봐요. 최근 30일 동안 몇 편이 잡혔는지도 한 줄로 보여 줘요.
      보관함의 '네이버 검색에 잡히나요' 카드 - 최근 2주 11편 중 9편이 잡혔고, 최근 30일 동안 올린 글 27편 중 23편이 제목 검색에 잡혔으며 잡힌 글의 제목 검색 순위는 가운데 1위라는 한 줄, 그 아래 글마다 첫 확인 전·제목 검색 1위 표시
      보관함 > 발행한 글 - 올린 글이 검색에 잡혔는지와 한 달 요약을 보여 줘요

    활용 팁

    • 확장이 잘 안 될 때는 에디터의 '복사 발행'으로 복사해 붙여 넣어도 서식과 표가 같이 들어가요.
    • 네이버 발행 창의 주제는 글 내용으로 추천만 해 드려요. 고르는 건 직접 해요.
    • 밖에서 앱으로 쓴 글은 저장해 두고, 발행 리마인더로 집에 도착할 시간을 정해 두면 그때 알려드려요.

    자주 묻는 것

    자동으로 발행까지 해 주지는 않나요?
    하지 않아요. 네이버 이용약관은 매크로·로봇 같은 자동화 수단으로 글을 올리는 것을 금지해요. 계정을 지키려면 발행은 직접 누르는 게 안전해요.
    네이버 계정을 맡겨야 하나요?
    아니요. 결AI는 계정·비밀번호·세션을 받지도 저장하지도 않아요.
    '첫 확인 전'은 무슨 뜻인가요?
    올린 지 얼마 안 돼 아직 검색해 보지 않은 글이에요. 하루 한 번 확인하니 다음 날 다시 보면 돼요. 검색에 잡히는지는 노출을 약속하는 숫자가 아니라 참고용이에요.
    크롬 확장 설치

여기까지가 6단계, 전부예요

한 바퀴 돌고 나면 다음 글부터는 훨씬 빨라져요. 기능이 왜 이렇게 생겼는지, 요금제는 어떻게 되는지는 서비스 소개에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