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w to · 사용방법
글감 고르기부터
블로그에 넣기까지
순서대로 정리했어요. 처음이시라면 위에서부터 따라가시면 돼요. 절을 누르면 그 화면의 녹화와 누르는 순서가 나와요.
밖에서는 앱, 올리는 건 PC
앱
- 사진 찍기
- 검색어 넣기
- 초안 만들기
- 저장
PC 크롬
- 보관함 열기
- 크롬 확장
- 삽입
- 직접 발행
앱은 밖에서 사진 찍고 검색어 넣어 초안까지 만드는 곳이에요. 블로그에 올리는 건 크롬 확장이 하는데 그건 PC 크롬에만 있어서, 만든 글은 저장해 뒀다가 집에서 PC로 이어서 올리시면 돼요.
글감 고르기오늘 쓸 거리를 고릅니다. 직접 주제를 정해도 되고, 모아둔 글감에서 골라도 돼요.
화면 녹화 · 소리 없음 · 절을 펴면 처음부터 돌아요 어떤 기능인가요?
결AI가 30분마다 연합뉴스·주요 일간지·정부 보도자료에서 새 소식을 모아 글감으로 정리해 둬요. 공휴일·기념일·날씨·지역 행사처럼 다가오는 날도 같이 모아요.
가져오는 건 헤드라인·요약·원문 링크뿐이에요. 남의 기사 본문은 저장하지도, AI에 넣지도 않아요. 글을 만들 때는 원문에서 수치·날짜·기관명 같은 사실 항목만 뽑아 근거로 써요.
이런 분께 좋아요
- 매일 뭘 쓸지 막히는 분오늘 나온 소식 중에서 고르기만 하면 돼요.
- 정보 글로 방문자를 모으고 싶은 분정책·제도가 바뀐 소식은 찾아보는 사람이 꾸준히 있어요.
- 동네 가게 사장님다가오는 기념일·날씨·지역 행사를 가게 이야기와 엮어 쓸 수 있어요.
따라 해 보세요
- 왼쪽 메뉴에서 글감 수집함을 열어요.
- 카테고리를 눌러 최근 글감을 불러와요.연합뉴스·주요 일간지·정부 보도자료에서 헤드라인과 요약, 원문 링크만 모아둬요. 남의 글 본문은 가져오지 않아요.
- 무엇을 쓸지 막히면 각도를 눌러봐요.같은 글감으로 쓸 수 있는 방향을 핵심 정리·초보 가이드·비교처럼 몇 가지로 나눠 보여줘요. 고르면 그 각도가 주제가 돼요.
- 쓸 만한 글감의 쓰기를 눌러요.제목·요약·출처가 에디터로 함께 넘어가서, 나중에 사실 대조에 쓰여요.
활용 팁
- 맨 위 '이번 주 쓸 거리'는 다가오는 공휴일·기념일·날씨·행사예요. 그날 찾는 사람이 생기기 전에 미리 써 두기 좋아요.
- 같은 글감도 '각도'를 바꾸면 다른 글이 돼요. 핵심 정리로 쓴 소식을 다음엔 초보 가이드나 비교 글로 다시 써 보세요.
- 검색 기회 칩이 붙은 글감은 찾는 사람에 비해 써 둔 글이 적은 주제예요. 둘 중에 고민되면 칩이 붙은 쪽부터 써 보세요.
- 원문 링크를 열어 사실을 한 번 확인하고, 내 경험이나 생각을 한두 줄 더하면 같은 소식을 쓴 다른 글과 달라져요.
자주 묻는 것
- 글감은 얼마나 자주 바뀌나요?
- 30분마다 새로 모으고, 5일이 지난 글감은 목록에서 빠져요.
- 기사 내용을 그대로 옮겨 쓰나요?
- 아니요. 기사 문장은 쓰지 않아요. 수치·날짜·기관명 같은 사실만 근거로 쓰고, 글은 새로 써요.
- '이번 주 쓸 거리'가 비어 있어요.
- 이번 주에 눈에 띄는 날(공휴일·큰비·행사 등)이 없으면 비어 있을 수 있어요. 고장이 아니에요.
검색어 고르기같은 주제라도 어떤 검색어로 쓰느냐에 따라 유입이 갈려요.
화면 녹화 · 소리 없음 · 절을 펴면 처음부터 돌아요 어떤 기능인가요?
떠오르는 단어 하나를 넣으면 같이 찾는 검색어들을 모아 검색량(PC·모바일), 블로그 글 수, 기회지수를 표로 보여줘요. 숫자는 네이버 검색광고·검색 공식 API에서 받아요.
기회지수는 검색량을 블로그 글 수로 나눈 값이에요. 찾는 사람에 비해 써 둔 글이 적을수록 높아요. 같은 주제라도 어떤 검색어로 쓰느냐에 따라 내 글이 보일 자리가 달라져요.

사람이 몰린 큰 길보다, 찾는 사람에 비해 글이 적은 길을 골라요 이런 분께 좋아요
- 글은 꾸준히 쓰는데 방문자가 적은 분글마다 노릴 검색어를 하나씩 정하는 것부터 시작해요.
- 막 시작한 블로그큰 검색어 대신 글이 적은 좁은 검색어로 먼저 자리를 잡아요.
- 정보·리뷰 블로그같은 제품·주제도 사람들이 실제로 쓰는 말로 제목을 지어요.
따라 해 보세요
- 키워드 검색량에서 떠오르는 단어 하나를 넣고 조회해요.조회는 하루 한도에서 한 번씩 써요. 남은 횟수는 검색창 아래에 떠요.

조회한 키워드 카드 아래 - 상위 30편이 언제 쓰였고 제목을 어떻게 지었는지 세어 보여 줘요 - 기회지수가 높은 순으로 훑어봐요.검색량이 아무리 커도 경쟁이 세면 신생 블로그로는 못 올라가요. 기회지수는 검색량을 블로그 문서 수로 나눈 값이에요.
- 경쟁 낮음이 붙은 줄을 눈여겨봐요.경쟁도는 검색광고가 주는 값이에요. 낮음이면 같은 검색어를 노리는 글이 적다는 뜻이에요.
- 고른 검색어의 쓰기를 누르면 그 주제로 에디터가 열려요.검색량·기회지수와 함께 어떤 글로 쓰면 좋을지, 같이 다룰 검색어는 무엇인지가 메모에 담겨 넘어가요.
활용 팁
- 검색량이 큰 말보다 '검색량은 적당하고 글이 적은' 말을 고르세요. 기회지수 순으로 정렬하면 그런 말이 위로 와요.
- 넓은 말(제주 여행)보다 좁은 말(제주 3박4일 코스)이 글은 훨씬 적은 경우가 많아요. 표의 '같이 찾는 말'에서 좁은 말을 찾아보세요.
- 조회한 키워드 카드 아래 '어디에 글이 많나요'에서 블로그·카페·지식iN·뉴스 글 수를 비교할 수 있어요. 카페 글이 훨씬 많으면 사람들이 묻고 답하는 주제라는 뜻이에요.
- 그 아래 '블로그 검색 상위 30편을 세어 봤어요'는 지금 그 검색어로 위에 있는 글들의 모양이에요. 최근 글이 많으면 새 글이 들어갈 자리가 있는 주제이고, 제목 길이와 키워드 자리는 내 제목을 지을 때 참고하면 돼요.
- '광고 단가'가 높은 검색어는 광고주가 돈을 쓰는 말이라 경쟁도 세요. 처음에는 광고가 거의 없는 말부터 써 보세요.
- 고른 검색어로 쓰기를 누르면 브리프가 메모에 담겨요. 제목에 그 검색어가 들어갔는지는 발행 전 체크리스트가 봐 줘요.
자주 묻는 것
- 하루에 몇 번 조회할 수 있나요?
- 요금제마다 달라요. 남은 횟수는 검색창 아래에 떠요.
- 기회지수가 높으면 상위에 뜨나요?
- 그건 약속할 수 없어요. 경쟁하는 글이 적은 말을 고르는 데 쓰는 참고값이에요.
- 상위 30편은 어떻게 세나요?
- 네이버 검색 공식 API가 주는 결과의 제목과 발행일만 세요. 글 본문은 읽지 않고, 남의 제목도 저장하지 않아요. 블로그 탭 화면과 순서가 조금 다를 수 있어요.
내 문체 학습시키기내가 쓴 글 몇 편을 보여주면 그 말투로 초안이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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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쓴 글 몇 편을 넣으면 문장 길이·자주 쓰는 어미·인사말·이모지 습관 같은 말투의 결을 뽑아 문체 카드로 만들어요. 글 내용을 외우는 게 아니라 말투만 봐요.
초안을 만들 때 그 문체를 고르면 내 글에서 뽑은 말투 예시를 같이 보여주고 써요. 그래서 같은 글감이라도 기본 문체와 내 문체의 초안이 다르게 나와요.

내 글에서 말투의 결만 뽑아 새 초안에 입혀요 이런 분께 좋아요
- AI 글이 내 블로그와 안 어울리던 분평소 쓰던 말투로 초안이 나와서 고칠 곳이 줄어요.
- 이웃이 말투를 알아보는 블로그인사말·맺음말 습관까지 그대로 살려요.
- 글 갈래가 여럿인 분후기용·정보용처럼 문체를 여러 개 만들어 두고 글마다 골라요.
따라 해 보세요
- 문체 스튜디오에서 내 글을 붙여넣어요.두세 편이면 시작할 수 있어요. 모을수록 신뢰도가 올라가고, 몇 편 더 모으면 되는지 화면이 알려줘요.
- 문체 프로필을 만들어요.내용을 외우는 게 아니라 말투의 결만 봐요. 문장 길이, 자주 쓰는 어미, 인사말, 이모지 습관 같은 것들이에요.
- 에디터의 생성 설정에서 그 프로필을 골라요.고르고 다시 생성하면 같은 글감이라도 말투가 달라져요. 제목 아래에 어떤 문체로 쓴 글인지 표시돼요.
활용 팁
- 블로그 주소를 연결해 두면 문체 스튜디오에서 '내 블로그 글 불러오기'로 내 글을 바로 가져올 수 있어요.
- 같은 갈래의 글끼리 모으세요. 후기 문체는 후기 글로, 정보 문체는 정보 글로 만들면 결이 더 또렷해요.
- 너무 짧은 글은 말투를 읽기 어려워 빠질 수 있어요. 몇 문단 이상 되는 글을 넣어 주세요.
- AI 티 걷어내기는 내 글에 원래 있는 말버릇은 고치지 않아요. 내 문체에서 온 표현은 그대로 둬요.
자주 묻는 것
- 몇 편이 있어야 하나요?
- 두세 편이면 시작할 수 있어요. 더 모을수록 신뢰도가 올라가고, 몇 편 더 넣으면 되는지 화면이 알려줘요.
- 넣은 글 내용이 다른 글에 섞이나요?
- 말투의 결만 쓰고 내용은 쓰지 않아요. 초안의 사실은 그 글의 글감과 메모에서만 와요.
초안 만들고 다듬기고른 글감과 문체로 첫 판을 뽑고, 마음에 안 드는 문장만 골라 고쳐요. 썸네일도 여기서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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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른 글감·검색어·문체로 첫 판을 써요. 생성을 누르면 글이 써지는 동안 화면에 바로 흘러나와요.
초안이 나오면 마음에 안 드는 부분만 골라 고쳐요. 문장 다듬기·톤 조절·소제목 추천·도입부 다시 쓰기는 고를 문장을 정해서 쓰고, AI 냄새 걷기는 본문 전체를 검사해서 걸린 문장만 고쳐요. 썸네일은 같은 화면의 카드 이미지에서 만들어요.
이런 분께 좋아요
- 첫 문장이 늘 어려운 분빈 화면 대신 고칠 거리가 있는 초안에서 시작해요.
- 사진은 많은데 글이 막히는 분사진을 올리고 사실 메모만 적으면 사진 사이사이에 글이 들어가요.
따라 해 보세요
- 새 글쓰기에서 주제를 확인하고 생성을 눌러요.
- 나온 초안을 읽으면서 직접 고쳐요.초안은 초안이에요. 그대로 올리는 걸 전제로 만들지 않았어요.
- AI 도구로 부분만 손봐요.문장 다듬기·톤 조절·소제목 추천·도입부 다시 쓰기는 고칠 문장을 직접 골라서 쓰고, AI 냄새 걷기는 본문 전체를 검사해서 걸린 문장만 고쳐요. 몇 문장을 고쳤는지 끝나고 알려줘요.
- 썸네일이 필요하면 카드 이미지에서 만들어요.제목에서 뽑은 문구에 스타일만 골라주면 돼요. 만든 그림은 본문 맨 위에 들어가고, 장당 크레딧이 들어서 남은 크레딧이 위에 떠요.
활용 팁
- 추가 메모에 내가 직접 겪은 것·숫자·가격을 적을수록 내 글이 돼요. 메모에 없는 사건이나 손님 반응은 지어내지 않게 막아 둬요.
- 사진만으로는 생성하지 않아요. 사실 메모·주제·장소명 중 하나는 적어 주세요. 그래야 사진을 보고 없는 이야기를 만들지 않아요.
- 숫자가 많은 글은 메모에 단위 붙은 숫자를 줄마다 적으세요. 셋을 넘으면 본문에 표가 들어가요.
- 썸네일 문구는 엔터로 줄을 바꿀 수 있어요. '폰으로 보기'로 폰 화면에서 어떻게 보이는지 확인하고 올리세요.
- 시리즈로 쓰는 글은 제목을 '이름 1편 - 부제'처럼 지어 두세요. 블로그 주소를 연결해 두면 다음 편부터 앞 편 목록이 글 끝에 붙어요.
자주 묻는 것
- 생성 중에 연결이 끊기면 두 번 차감되나요?
- 아니요. 다시 요청해도 같은 요청이면 이미 만든 결과를 돌려주고 한 번만 셉니다.
- 초안을 그대로 올려도 되나요?
- 초안은 초안이에요. 한 번 읽고 내 말로 고친 뒤 올리시는 걸 권해요.
올리기 전에 확인하기수치와 날짜가 원문과 다른지, 제목과 본문이 어긋나는지 코드가 먼저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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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맨 아래 발행 전 체크리스트가 올리기 전에 볼 것들을 한 번에 짚어줘요. 원문과 다른 수치·날짜·기관명, 제목의 검색어, 이미지 수, AI 냄새, 표 안 숫자, 광고 규제 표현 같은 것들이에요.
판정은 전부 코드가 해요. AI에게 물어보고 답을 받는 게 아니라 정해진 규칙으로 봐서, 같은 글이면 늘 같은 결과가 나와요. 걸려도 발행을 막지는 않고 알려만 줘요.
이런 분께 좋아요
- 정책·제도 글을 쓰는 분날짜·금액이 원문과 다르면 먼저 짚어줘요.
- 협찬·체험단 글을 쓰는 분병원·시술 경험담처럼 법으로 조심해야 하는 표현을 따로 봐요.
- 가게·제품을 소개하는 분병을 낫게 한다는 식의 표현처럼 광고법에 걸릴 말을 짚어요.
따라 해 보세요
- 발행 체크리스트를 위에서 아래로 훑어요.판정은 전부 코드가 해요. 모델에게 물어보고 답을 받는 게 아니에요.
- 걸린 항목은 목록에서 바로 고쳐요.AI 냄새가 걸리면 그 줄의 버튼으로 바로 걷어낼 수 있어요. 고치면 체크로 바뀌어요.
- 출처 대조에 걸린 숫자를 원문과 맞춰봐요.글감으로 시작한 글이면 자료에 없는 수치·날짜·기관명을 짚어줘요. '출처 대조하기'를 누르면 공식 페이지·기사·위키백과 순으로 찾아 맞는지 보고, 고칠 값은 누른 것만 바꿔요.

걸린 항목 옆 출처 대조하기 - 찾은 출처와 맞춰 보고 결과를 항목마다 알려 줘요
활용 팁
- 빨간 줄부터 보세요. 출처 대조에 걸린 숫자는 원문 링크를 열어 맞춰 보는 게 제일 빨라요.
- 표에 숫자가 있으면 늘 원자료와 대조하라는 안내가 붙어요. 표 숫자는 틀려도 맞아 보여서 한 번 더 보는 게 좋아요.
- 광고 규제 표현은 근거 조문이 있는 것만 짚어요(식품표시광고법·화장품법·의료법). '최고·1등·100%' 같은 말은 사장님 글에서 따로 봐요.
- 영상 장면을 넣은 글이면 원본 영상을 네이버 에디터에 직접 올렸는지 확인하라는 줄이 늘 붙어요.
자주 묻는 것
- 체크리스트를 다 통과해야 올릴 수 있나요?
- 아니요. 막지 않고 알려만 줘요. 고칠지는 직접 정하세요.
- 체크리스트가 AI 판정인가요?
- 아니요. 규칙 코드라 같은 글이면 늘 같은 결과예요.
- 출처 대조하기에서 '못 찾았어요'가 나와요.
- 찾은 공식 페이지·기사에 그 값이 그대로 없으면 못 찾음으로 남겨요. 비슷한 값을 추측해서 고치지 않아요. 원문 링크를 열어 직접 확인해 주세요.
블로그로 옮기기 (PC에서)크롬 확장을 깔면 네이버 블로그·티스토리 글쓰기 화면에 원클릭으로 자동 작성돼요. 발행 버튼만 직접 눌러요. 이 단계는 PC 크롬에서 해요.
화면 녹화 · 소리 없음 · 절을 펴면 처음부터 돌아요 크롬 확장 설치어떤 기능인가요?
결AI 크롬 확장이 열어 둔 네이버 블로그·티스토리 글쓰기 화면에 제목·본문·사진을 넣어줘요(네이버 블로그는 태그까지). 사진 위치와 소제목·표도 그대로 들어가요.
확장은 내 크롬 안에서 동작해요. 결AI는 네이버·티스토리 계정이나 비밀번호를 받지 않아요. 발행 버튼은 결AI가 누르지 않고, 마지막으로 읽어 보고 직접 올려요.
시작하기 전에
- PC 크롬 - 확장은 PC 크롬에서 돌아요. 크롬만 있으면 윈도우·맥 모두 돼요.
- 블로그 로그인 - 네이버 블로그나 티스토리에 평소처럼 로그인해서 글쓰기 화면을 열어 두세요.
따라 해 보세요
- 앱에서 쓴 글이면 저장해 두고 PC에서 이어서 해요.저장한 초안은 보관함에 그대로 있어요. PC에서 결AI를 열고 그 글을 불러오면 돼요. 집에 도착할 시간을 에디터의 발행 리마인더로 정해 두면 그때 알려드려요.
- 크롬 확장을 설치해요.설치형 프로그램이 아니라 크롬 확장이라, 크롬만 있으면 맥에서도 똑같이 돼요.
- 네이버 블로그나 티스토리 글쓰기 화면을 열어둬요.
- 결AI에서 삽입을 누르면 제목·본문·사진이 원클릭으로 자동 작성돼요(네이버 블로그는 태그까지).발행 버튼은 결AI가 누르지 않아요. 마지막으로 읽어보고 직접 올리시는 게 계정에 안전해요.
- 올린 다음 날부터 보관함의 발행한 글 탭에서 검색에 잡혔는지 봐요.블로그 주소를 연결해 두면 올린 글을 하루 한 번 제목으로 검색해 봐요. 최근 30일 동안 몇 편이 잡혔는지도 한 줄로 보여 줘요.

보관함 > 발행한 글 - 올린 글이 검색에 잡혔는지와 한 달 요약을 보여 줘요
활용 팁
- 확장이 잘 안 될 때는 에디터의 '복사 발행'으로 복사해 붙여 넣어도 서식과 표가 같이 들어가요.
- 네이버 발행 창의 주제는 글 내용으로 추천만 해 드려요. 고르는 건 직접 해요.
- 밖에서 앱으로 쓴 글은 저장해 두고, 발행 리마인더로 집에 도착할 시간을 정해 두면 그때 알려드려요.
자주 묻는 것
- 자동으로 발행까지 해 주지는 않나요?
- 하지 않아요. 네이버 이용약관은 매크로·로봇 같은 자동화 수단으로 글을 올리는 것을 금지해요. 계정을 지키려면 발행은 직접 누르는 게 안전해요.
- 네이버 계정을 맡겨야 하나요?
- 아니요. 결AI는 계정·비밀번호·세션을 받지도 저장하지도 않아요.
- '첫 확인 전'은 무슨 뜻인가요?
- 올린 지 얼마 안 돼 아직 검색해 보지 않은 글이에요. 하루 한 번 확인하니 다음 날 다시 보면 돼요. 검색에 잡히는지는 노출을 약속하는 숫자가 아니라 참고용이에요.
여기까지가 6단계, 전부예요
한 바퀴 돌고 나면 다음 글부터는 훨씬 빨라져요. 기능이 왜 이렇게 생겼는지, 요금제는 어떻게 되는지는 서비스 소개에 있어요.
글만 뽑고 끝내지 마세요
한 번 넣어두면 다음 글부터 계속 먹는 것들이에요. 순서대로 할 필요는 없고, 지금 필요한 것만 펴 보세요.
블로그 글을 스레드·인스타 글로저장한 초안 한 편으로 스레드 글, 인스타 캡션, 카드뉴스를 만들어요. 글은 복사하고 그림은 받아서 직접 올려요.채널마다 글을 처음부터 다시 쓰지 않아요.
화면 녹화 · 소리 없음 · 절을 펴면 처음부터 돌아요 어떤 기능인가요?
저장한 블로그 초안 한 편을 스레드 글, 인스타 캡션, 카드뉴스로 바꿔요. 이 글의 목적을 고르면 채널에 맞는 구성으로 다시 써요.
만든 글은 복사하고 그림은 받아서 직접 올려요. 스레드·인스타 계정을 연결하지 않아도 되고, 결AI가 게시 버튼을 누르지는 않아요.
이런 분께 좋아요
- 여러 채널에 글을 쓰는 사장님블로그에 정리한 내용을 채널마다 처음부터 다시 쓰지 않아도 돼요.
- 정보를 짧게 나누고 싶은 분긴 설명은 스레드 댓글이나 카드뉴스로 나눠 보여 줄 수 있어요.
시작하기 전에
- 블로그 주소 연결 - 설정 > 워크스페이스에서 블로그 주소를 연결해요. 스레드 댓글의 링크와 인스타 프로필 링크 안내에 쓸 주소예요.
- 초안을 먼저 저장 - 저장한 초안을 에디터에서 열어요. 본문에 그림이 있으면 인스타 게시물에서 그 그림도 받을 수 있어요.
따라 해 보세요
- 저장한 초안에서 스레드·인스타 아이콘 옆 생성 버튼을 눌러요.스레드 · 인스타 생성 창이 열려요.
- 이 글의 목적에서 블로그 방문을 고르고 스레드 글 만들기를 눌러요.긴 내용은 이어지는 댓글로 나뉘고, 이 목적에서는 블로그 링크가 마지막 댓글에 붙어요.
- 본문과 댓글을 확인하고 본문 복사, 댓글 1 복사를 눌러요.복사한 글은 스레드에 직접 올려요.
- 전문성·팔로워를 눌러 바뀐 결과를 확인해요.목적을 바꾸면 다시 만들고 하루 횟수에도 들어가요.
- 인스타 > 게시물에서 인스타 캡션 만들기를 눌러요.캡션과 해시태그, 프로필 링크 안내를 확인해요.
- 캡션 복사, 해시태그만 복사를 누르고 첫 장 그림을 받아요.그림 타일을 누르면 원본을 받을 수 있어요.
- 카드뉴스 > 내 템플릿을 보고 템플릿 생성에서 미니멀을 골라요.노트와 커피·책 읽는 곰은 기본 템플릿이에요. 새 그림을 만들 때는 테마를 골라요.
- 카드뉴스 만들기 · 2크레딧을 누르고 완성된 장들을 확인해요.표지부터 내용·마무리까지 한 벌로 만들어요.
- 표지 타일을 눌러 다음 장으로 넘겨 보고 닫은 뒤 전체 받기 (8장)를 눌러요.장들을 확인한 뒤 ZIP 파일로 한 번에 받아요. 올리는 건 직접 해요.
활용 팁
- 만들기 전에 이 글의 목적을 골라요. 스레드·게시물은 결과가 나온 뒤 목적을 바꾸면 다시 만들고 하루 횟수에도 들어가요.
- 인스타 캡션은 첫 문장에 핵심을 담아요. 해시태그는 최대 5개예요.
- 카드뉴스는 내 템플릿이나 기본 템플릿으로 시작할 수 있어요. 새 그림이 필요할 때 템플릿 생성에서 테마를 골라요.
- 복사하거나 받기 전에 원문과 숫자·조건을 대조해요. 카드뉴스는 내용·글씨체 고치기에서 글자를 다듬을 수 있어요.
자주 묻는 것
- 만든 글을 올려 주나요?
- 아니요. 글은 복사하고 그림은 받아서 스레드·인스타에 직접 올려요.
- 하루에 몇 번 만들 수 있나요?
- 글마다 채널별로 하루 2회 만들 수 있어요. 스레드·인스타 게시물·카드뉴스는 각각 세고, 목적을 바꿔 다시 만드는 것도 횟수에 들어가요.
- 카드뉴스는 크레딧이 얼마나 드나요?
- 템플릿 생성으로 새로 만들면 세트당 2크레딧이에요. 내 템플릿·기본 템플릿은 0크레딧이고, 하루 횟수에는 들어가요.
- 카드뉴스 글자를 고칠 때도 크레딧이 드나요?
- 내용·글씨체 고치기는 크레딧이 들지 않아요. 그림은 그대로 두고 글자를 고칠 수 있어요.
글 끝에 이웃추가 배너 넣기배경과 문구를 골라 두면 초안 맨 끝에 내 블로그의 이웃추가 배너가 붙어요.글마다 이웃추가 부탁 문장을 따로 쓰지 않아요.
화면 녹화 · 소리 없음 · 절을 펴면 처음부터 돌아요 어떤 기능인가요?
초안을 만들면 글 맨 끝에 이런 배너 그림이 붙어요. 배너에는 내 블로그 이름과 짧은 문구, '이웃추가' 버튼이 그려져 있어요.
블로그에 올린 뒤 읽는 분이 배너를 누르면 내 블로그의 이웃추가 화면이 바로 열려요.

글을 다 읽은 분이 배너를 누르면 이웃추가 화면이 열려요 이런 분께 좋아요
- 매번 끝인사를 쓰던 분"이웃추가 부탁드려요"를 글마다 손으로 쓰지 않아도 돼요.
- 블로그 분위기를 맞추고 싶은 분수채화·종이·카페 사진 같은 배경으로 글 마무리가 깔끔해져요.
- 가게·브랜드가 있는 사장님우리 가게 캐릭터로 배너를 만들어 단골 이웃을 모아요.
시작하기 전에
- 블로그 주소 연결 - 설정 > 워크스페이스에서 네이버 블로그 주소를 넣어요. 그래야 배너가 내 블로그 이웃추가 화면으로 이어져요.
- 네이버에 옮기는 방법 - 크롬 확장으로 넣거나 '복사 발행'으로 붙여 넣으면 배너에 링크가 같이 들어가요.
따라 해 보세요
- 에디터 왼쪽 칸에서 '글 끝에 이웃추가 링크 넣기'를 켜요.이 브라우저에서 한 번 켜 두면 다음 글에도 켜져 있어요.
- 모양을 골라요 - 이미지 배너 또는 글자만.글자만을 고르면 "이웃추가하고 새 글 소식 받기" 같은 한 줄 링크만 붙어요.
- 배경 5가지 중 하나를 골라요.수채화 · 크라프트 종이 · 캐릭터 · 카페 사진 · 색연필 우체통
- 배너 위 블로그 이름·문구·글씨체를 바꾸고 미리보기로 확인해요.블로그 이름은 연결한 블로그에서 자동으로 채워져요. 문구는 짧을수록 잘 읽혀요(한두 줄).

에디터 왼쪽 칸 - 켜고, 모양과 배경을 고르고, 글자를 바꿔요 - 초안 생성을 누르면 본문 맨 끝에 배너가 붙어요.'폰으로 보기'로 실제 폰에서 어떻게 보이는지 확인할 수 있어요.
- 네이버에 넣고 발행한 뒤, 배너를 한 번 눌러 이웃추가 화면이 열리는지 확인해요.
나만의 배너 만들기유료 요금제
유료 요금제에서는 설정 > 워크스페이스 > 이웃추가 배너 만들기에서 직접 그릴 수 있어요. 어려운 지시문은 필요 없고, 네 칸만 고르면 돼요.
배경 그림가로로 긴 그림 위에 글자가 얹혀요.예: "라떼 한 잔과 노트"캐릭터오른쪽에 캐릭터가 서고, 뒤에 동그란 바탕 색을 고를 수 있어요.예: "앞치마 두른 고양이"- 무엇을 그릴까요
- 배너 느낌
- 색감
- 분위기
- 그리기
- 이 배너 저장
무료 Lite·BYOK Pro Max 기본 배경 5가지 ✔ ✔ ✔ ✔ 한 달에 그리기 - 5번 10번 15번 저장해 둘 수 있는 배너 - 1개 3개 5개 
네 칸을 고르고 그리기를 누르면 돼요. 저장한 배너는 에디터 배경 칸에 같이 나와요 이렇게 활용해 보세요
동네 가게가게 캐릭터 배너 + "단골이 되어 주세요". 손님 후기 글·신메뉴 글 끝에 붙이면 손님이 다음 소식을 이웃으로 받아 볼 수 있어요.
정보·리뷰 블로그깔끔한 종이 배경 + "다음 글도 받아 보시려면 이웃추가". 정보를 저장하러 온 분이 다음 글도 이웃으로 받아 볼 수 있어요.
육아·일상 기록수채화 배경 + "새 글 소식은 이웃추가로". 따뜻한 마무리로 글 분위기를 지켜요.
시리즈 글"다음 편도 놓치지 마세요". 1편·2편으로 이어지는 글이라면 다음 편을 기다리는 분께 딱 맞는 자리예요.
문구는 부탁보다 받을 수 있는 것을 말해 보세요 - "새 글 소식 받기", "다음 편 알림"처럼요.
자주 묻는 것
- 누르면 어디로 가나요?
- 네이버의 내 블로그 이웃추가 화면이 열려요. PC에서 눌러도 열려요.
- 티스토리에도 붙나요?
- 네이버 이웃추가라서 티스토리에 넣을 때는 자동으로 빠져요.
- 이번 글에만 빼고 싶어요.
- 그 글을 만들기 전에 '글 끝에 이웃추가 링크 넣기'를 끄면 돼요.
- 본문에 이웃추가 부탁 문장도 넣나요?
- 아니요. 글 끝 배너 하나만 붙고, 본문에는 이웃추가를 조르는 문장을 넣지 않아요.
내 가게 검색어 받기업종·동네·대표 메뉴 세 칸만 넣으면, 동네 사람이 실제로 검색하는 말이 표로 떠요.“우리 동네에선 뭐라고 검색할까”를 더 이상 감으로 찍지 않아요.
화면 녹화 · 소리 없음 · 절을 펴면 처음부터 돌아요 어떤 기능인가요?
업종·동네·대표 메뉴 세 칸으로 동네 사람이 실제로 검색할 말을 조합해 검색량·블로그 글 수·기회지수를 붙여 보여줘요. 가까운 역 이름과 동 이름을 붙인 검색어도 같이 만들어요.
표 위 '그래서 뭘 쓰면 되나요' 카드가 지금 쓸 키워드와 아직 글이 거의 없는 키워드를 골라 줘요. 반경 500m 안 같은 업종 가게 수로 경쟁이 치열한 동네인지도 한 줄로 알려줘요.
이런 분께 좋아요
- 동네 장사를 하는 사장님식당·카페·미용실·학원처럼 동네 손님이 검색해서 찾아오는 가게예요.
- 무엇을 써야 할지 모르는 가게 블로그쓸 키워드를 표가 먼저 골라 줘요.
따라 해 보세요
- 설정 > 워크스페이스의 '내가 파는 것' 세 칸을 채워요.업종(미용실·국밥집), 동네(성수동·김포 장기동), 대표 메뉴·상품이면 돼요.
- 키워드 화면의 내 가게 탭을 열어요.세 칸을 조합해 만든 검색어에 검색량·블로그 문서 수·기회지수를 붙여서 보여줘요.
- 기회지수가 높은 줄부터 글로 써요.한 번 넣어두면 계속 쓰여요. 가게가 바뀌면 그때만 고치면 돼요.
활용 팁
- 동네는 사람들이 부르는 이름으로 적으세요(성수동, 김포 장기동). 역 이름은 결AI가 찾아 붙여요.
- 대표 메뉴는 쉼표로 여러 개 적을 수 있어요. 메뉴마다 따로 검색어가 만들어져요.
- '아직 글이 거의 없는 키워드'는 검색은 적어도 내 가게 글이 눈에 띌 자리예요. 이런 말로 글을 하나씩 쌓아 보세요.
- 역 이름·동 이름 배지가 붙은 검색어는 '○○역 맛집'처럼 장소로 찾는 사람에게 닿는 말이에요.
자주 묻는 것
- 주변 가게 수는 어디서 오나요?
-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상가정보의 공식 데이터예요. 상가가 아주 많은 동네는 앞부분 표본으로 추정해서 그렇게 적어 드려요.
- 가게 정보를 바꾸면요?
- 설정의 세 칸만 고치면 다음 조회부터 바뀐 검색어로 보여줘요.
오늘 뜬 글 바로 쓰기지금 검색이 몰리는 말과, 왜 떴는지 알려주는 기사를 30분마다 다시 재요.30분마다 새로 잰 검색어와 왜 떴는지 알려 주는 기사를 보고 글감을 골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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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검색이 몰리는 말을 여러 곳에서 모아 30분마다 다시 재요. 후보만 밖에서 모으고, 검색량·블로그 글 수·기회지수는 공식 API로 다시 재서 보여줘요.
줄마다 왜 떴는지 알려주는 관련 뉴스(기사 제목·매체)가 붙어요. 아직 기사가 안 붙은 줄은 '실시간 급등으로 직접 확인 필요'라고 적혀요.

남들이 쓰기 전에 먼저 올리는 글이 파도 앞에 서요 이런 분께 좋아요
- 이슈 글로 방문자를 모으는 분남들이 쓰기 전에 먼저 올릴 거리를 찾아요.
- 매일 쓸 거리가 필요한 분오늘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것을 바로 확인해요.
따라 해 보세요
- 키워드 화면의 실시간 이슈 탭을 열어요.
- 관련 뉴스 칸에서 왜 떴는지 확인해요.기사 제목과 매체만 보여줘요. 요약이나 본문을 다시 쓰지 않아요.
- 관련 뉴스가 아직 없는 줄을 눈여겨봐요.뉴스가 안 붙었다는 건 아직 아무도 안 썼다는 뜻이라, 먼저 올릴 여지가 제일 커요.
- 쓰기를 누르면 브리프와 참고 기사가 메모에 담겨요.넘어가는 건 제목과 링크뿐이에요. 생성할 때 그 링크에서 수치·날짜·기관명 같은 사실 항목만 뽑아 근거로 써요.
활용 팁
- 이슈 글은 빨리 식어요. 길게 쓰기보다 확인된 사실을 짧게 정리해 먼저 올리는 쪽이 맞아요.
- 관련 뉴스가 아직 없는 줄은 아무도 정리하지 않은 주제일 수 있어요. 대신 무엇 때문에 떴는지 직접 확인하고 쓰세요.
- 쓰기를 누르면 참고 기사의 제목과 링크만 넘어가요. 생성할 때 그 기사에서 수치·날짜·기관명 같은 사실만 뽑아 근거로 써요.
자주 묻는 것
- 기사 내용을 그대로 가져다 쓰나요?
- 아니요. 기사 문장은 쓰지 않고 사실 항목만 근거로 써요. 글은 새로 써요.
숫자 많은 글은 표로메모에 가격·수치를 셋 넘게 적으면 본문에 표가 들어가요. 표 안에서 줄·칸도 고쳐요.가격표·비교표를 손으로 다시 그리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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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표·비교표처럼 숫자가 많은 글은 본문에 표를 넣어요. 추가 메모에 단위 붙은 숫자가 셋을 넘으면 표를 하나 꼭 넣고, 에디터에서 줄·칸을 더하거나 빼고 열 정렬도 바꿀 수 있어요.
표는 네이버 붙여넣기에서 테두리가 살도록 만들어져요. 복사 발행·크롬 확장·폰으로 보기·Word 저장 어디로 내보내도 표로 들어가요.
이런 분께 좋아요
- 메뉴·가격을 소개하는 가게메뉴판을 표로 정리해 한눈에 보여줘요.
- 정책·비교 글을 쓰는 분지원 금액·조건을 표로 묶어 읽기 쉽게 해요.
따라 해 보세요
- 추가 메모에 단위가 붙은 숫자를 줄마다 적어요.원·%·명 같은 단위가 붙은 숫자가 셋 넘으면 표를 하나 꼭 넣어요.
- 초안을 생성하면 본문에 표가 들어가요.표 숫자는 메모에 있는 것만 써요. 메모 숫자로 새로 계산한 값은 넣지 않아요.
- 표 안을 누르면 줄·칸 더하기와 열 정렬이 나와요.폰으로 보기로 폰에서 넘치지 않는지 확인하고, 올리기 전에 원래 자료와 한 번 대조해 주세요.
활용 팁
- 메모에는 숫자를 줄마다 하나씩, 단위를 붙여 적으세요(아메리카노 4,500원). 단위가 있어야 표로 묶여요.
- 표 숫자는 메모에 있는 것만 써요. 메모 숫자로 새로 계산한 값은 넣지 않으니, 합계가 필요하면 메모에 직접 적어 주세요.
- 열은 4개까지예요. 폰 화면에서 넘치지 않게 하려는 거라, 칸이 더 필요하면 표를 둘로 나눠 보세요.
- 가격 열은 오른쪽 정렬로 바꾸면 자릿수가 맞아 읽기 편해요.
내 가게는 사장님 입장으로내 가게 사진으로 쓰면 손님 후기가 아니라 운영자가 소개하는 글로 나와요.내 가게에 총평·재방문 의사를 다는 어색한 후기가 안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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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글쓰기에서 글 종류(장소·제품·서비스·과정·일상)를 고르고, 그 아래에서 입장을 골라요. '사장님 · 우리 가게 소개'처럼 파는 쪽을 고르면 운영자가 소개하는 글로 써요.
파는 쪽 글에는 총평·단점·재방문 의사 같은 후기 형식을 쓰지 않고, 메모에 없는 손님 반응이나 '최고·1등' 같은 과장도 넣지 않아요.

같은 사진이라도 손님 후기와 사장님 소개는 다른 글이에요 이런 분께 좋아요
- 내 가게·내 상품을 소개하는 분매장·상품·서비스·작업 사례를 운영자 말투로 소개해요.
- 손님 입장 후기도 쓰는 분입장만 바꾸면 같은 사진으로 다녀온 후기도 쓸 수 있어요.
따라 해 보세요
- 홈의 '사진으로 쓰기'에서 가게 소개를 눌러요.글 종류 '장소'와 입장 '사장님 · 우리 가게 소개'가 골라진 채로 열려요. 제품·서비스·과정으로 바꿀 수도 있어요.
- 사진을 올리고 사실 메모 칸을 채워요.메모에 없는 손님 반응이나 '최고·1등' 같은 말은 쓰지 않아요.
- 초안을 생성하면 사진이 본문 사이사이에 들어가요.
활용 팁
- 사실 메모 틀(업종·동네·대표·이번 소식)을 채울수록 글이 구체적이 돼요. 빈 칸은 보낼 때 빠져서 지어내지 않아요.
- '이번 소식'에 신메뉴·이벤트·영업시간 변경처럼 이번 글에서 말하고 싶은 것 하나를 적어 보세요.
- '최고·1등·100%·완치' 같은 말은 발행 전 체크리스트가 따로 짚어 줘요.
매번 쓰던 지시를 한 번만 쓰기“독자는 사장님이라고 부른다” 같은 내 블로그 규칙을 저장해 두면 모든 글에 들어가요.생성할 때마다 같은 메모를 다시 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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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는 사장님이라고 부른다"처럼 내 블로그에서 늘 지키는 규칙을 한 번 적어 두면 모든 글에 들어가요.
상시 지시는 쓰는 법이에요. 쓸 거리가 아니라서, 여기 적은 문장이 본문 내용으로 들어가지는 않아요.
이런 분께 좋아요
- 매번 같은 메모를 치던 분호칭·마무리 문구·피할 말을 한 번만 적어요.
- 블로그 말투 규칙이 있는 분여러 사람이 쓰는 블로그도 같은 규칙으로 맞춰요.
따라 해 보세요
- 설정 > 워크스페이스의 상시 지시 칸에 규칙을 적어요.
- 규칙은 문장으로, 하나에 한 줄씩 적어요.부르는 말, 늘 넣는 마무리, 쓰지 않을 표현처럼 매번 똑같이 요구하던 것들이에요.
- 저장하면 다음 글부터 자동으로 적용돼요.이번 글에만 다르게 하고 싶으면 에디터의 추가 메모가 상시 지시보다 우선해요. 없는 사실을 지어내라는 지시는 어느 쪽이든 안 먹어요.
활용 팁
- 규칙은 한 줄에 하나씩, 짧은 문장으로 적으세요. 부르는 말, 늘 넣는 마무리, 쓰지 않을 표현이 잘 먹혀요.
- 가게 정보·가격 같은 사실은 여기 말고 '내가 파는 것'이나 글마다 추가 메모에 적어 주세요.
- 이번 글만 다르게 하고 싶으면 추가 메모에 적으세요. 추가 메모가 상시 지시보다 우선해요.
다른 데서 쓴 글도 AI 티 검사글을 붙여 넣으면 AI 글에 흔한 표현을 문장마다 짚어줘요. 로그인 없이 무료예요.번역투·상투구를 한 줄씩 찾아 읽지 않아요.
화면 녹화 · 소리 없음 · 절을 펴면 처음부터 돌아요 어떤 기능인가요?
다른 곳에서 쓴 글을 붙여 넣으면 번역투·상투적인 관용구·어색한 형식 명사처럼 AI 글에 흔한 표현을 문장마다 짚어줘요. 로그인 없이 무료로 써요.
글은 서버로 보내지 않고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검사해요. 결AI 에디터의 체크리스트와 같은 검사예요.
따라 해 보세요
- 메뉴의 AI 티 검사(/ai-check)를 열어요.글은 서버로 가지 않고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검사해요.
- 글을 붙여 넣고 검사하기를 눌러요.
- 걸린 문장과 이유를 보고 고쳐요.AI가 썼는지 가려내는 도구가 아니라, 자연스러운 한국어로 다듬을 곳을 짚어 주는 거예요.
활용 팁
- 걸린 문장을 다 고칠 필요는 없어요. 내가 원래 쓰는 말버릇이면 그대로 두세요.
- 이유 줄을 읽고 그 표현만 내 말로 바꾸면 돼요. 문장 전체를 다시 쓸 필요는 없어요.
자주 묻는 것
- AI가 쓴 글인지 판별해 주나요?
- 아니요. 판별 도구가 아니라 자연스러운 한국어로 다듬을 곳을 짚어 주는 도구예요.
- 붙여 넣은 글이 저장되나요?
- 아니요. 브라우저 안에서만 검사하고 어디에도 보내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