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이용약관은 매크로 프로그램이나 로봇 같은 자동화된 수단으로 로그인하거나 게시물을 올리는 것을 금지해요(2018년 5월 개정). 발행 버튼까지 대신 누르는 프로그램은 그 금지에 걸리는 방식이라, 계정이 이용 제한될 수 있는 길이에요. 결AI는 그래서 원클릭으로 자동 작성, 발행 버튼만 직접으로 만들었어요.
대개 내 블로그 아이디·비밀번호나 로그인 상태를 프로그램에 맡기고, 프로그램이 브라우저를 대신 조작해 로그인부터 글 작성, 발행 버튼까지 누릅니다. 정해 둔 시간마다 여러 편을 한꺼번에 올리는 기능을 내세우는 경우가 많아요.
약관: 네이버 이용약관은 자동화된 수단으로 로그인·게시하는 것을 금지해요. 약관을 어긴 이용은 이용 제한 대상이 될 수 있어요. 언제, 어떤 기준으로 걸리는지는 네이버만 알 수 있어요.
계정: 아이디·비밀번호를 다른 프로그램에 맡기는 순간, 그 계정은 내 손만으로 지켜지지 않아요.
글: 사람이 읽지 않은 글이 그대로 올라가요. 틀린 수치나 날짜, 빠진 광고 표기를 발행 전에 잡을 기회가 없어요.
예전에 쓴 글로 익힌 내 말투로 초안을 쓰고, 발행 전 확인 목록이 원문과 다른 수치·날짜를 짚어 줘요. 다 쓴 글은 크롬 확장이 네이버 블로그·티스토리 글쓰기 화면에 제목·본문·사진을 원클릭으로 자동 작성해요.
로그인은 내가 평소에 쓰는 브라우저에서 내가 하고, 마지막으로 글을 읽어 본 뒤 발행 버튼은 내가 눌러요. 결AI는 네이버 아이디·비밀번호·로그인 세션을 받지 않아요.
올리는 시간을 정하고 싶다면 블로그에 이미 있는 예약 발행을 쓰면 돼요. 발행 화면에서 날짜와 시간을 고르는 것도 내가 직접 하는 일이에요.
자동 발행 프로그램은 제품마다 방식이 달라요. 표는 흔한 경우를 적은 것이에요.
언제, 어떤 기준으로 걸리는지는 네이버만 알 수 있어요. 확실한 것은 네이버 이용약관이 매크로 프로그램이나 로봇 같은 자동화된 수단으로 로그인·게시하는 것을 금지한다는 점이에요.
크롬 확장이 내가 로그인해 둔 글쓰기 화면에 제목·본문·사진을 채우는 데까지만 해요. 로그인과 발행 버튼은 사람이 직접 합니다. 결AI는 아이디·비밀번호를 받지 않고, 발행 버튼을 대신 누르는 기능을 만들지 않아요.
네. 크롬 확장이 네이버 블로그·티스토리 글쓰기 화면 모두에 원클릭으로 자동 작성하고, 두 곳 모두 발행 버튼은 직접 누릅니다.
블로그에 있는 예약 발행을 쓰면 돼요. 결AI로 글을 미리 써 두고, 글쓰기 화면에 채운 뒤 발행 화면에서 예약 시간을 고르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