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이 코앞이면 글을 처음부터 쓰지 말고, 미션 안내문의 필수 항목부터 먼저 뽑아 두세요. 브랜드 키워드, 제목 키워드, 본문 키워드와 횟수, 미션 링크 네 가지를 정해 두고 사진과 사실 메모를 모으면 그다음은 초안만 쓰면 돼요. 결AI는 이 네 칸을 넣어 초안을 쓰고, 올리기 전에 빠진 게 있는지 확인해 줘요.
미션 안내문의 필수 항목을 목차처럼 먼저 적어 두세요. 브랜드 키워드, 제목에 넣을 키워드, 본문에 몇 번 넣을지, 미션 링크가 보통 들어 있어요. 글을 다 쓰고 나서 빠진 걸 찾으면 처음부터 다시 읽어야 해요.
사진은 마감 3일 전쯤 먼저 골라 두세요. 사진이 정해지면 이야기할 순서도 같이 정해져요.
써 본 느낌이나 아쉬운 점은 그날 바로 한 줄씩 메모해 두세요. 며칠 지나면 사실부터 흐려져요.
홈의 '사진으로 쓰기'에서 '체험단 글'을 고르면 미션 칸이 켜진 채 에디터가 열려요. 안내문의 브랜드 키워드, 제목 키워드, 본문 키워드와 횟수, 미션 링크를 칸에 넣으면 초안에 반영하고, 올리기 전에 빠진 게 있는지 확인해 줘요.
사진을 먼저 올리고 사실 메모를 적으면 사진 사이사이에 글이 들어가요. 사진만으로는 글을 만들지 않아요. 써 본 내용을 한 줄이라도 적어야 해요.
협찬사가 정해 준 고지 문장과 미션 링크는 받은 그대로 글 끝에 붙어요. AI가 바꿔 쓰지 않아요.
경제적 대가를 받은 후기는 대가를 받았다는 사실을 밝혀야 해요(공정거래위원회 추천·보증 심사지침). 협찬사가 정해 준 문구가 있으면 그대로 쓰면 돼요.
발행 전 체크리스트의 '광고 규제 표현'이 병을 낫게 한다는 표현(식품표시광고법 8조, 화장품법 13조)을 짚어 줘요. 병원·시술 경험담(의료법 56조 2항 2호)은 협찬·체험단 글일 때 짚어요. 확인을 권하는 표시이고 글을 막지는 않아요.
마지막으로 글을 한 번 읽어 보고, 발행 버튼은 내가 직접 눌러요. 결AI는 네이버 계정과 비밀번호를 받지 않아요.
홈의 '사진으로 쓰기'에서 '체험단 글'을 누르면 미션 칸이 켜진 채 열려요. 브랜드 키워드, 제목 키워드, 본문 키워드(횟수), 미션 링크 네 칸에 안내문의 내용을 옮겨 적으면 돼요.
아니요. 사진만으로는 글을 만들지 않아요. 사실 메모를 한 줄이라도 적어야 해요. 써 본 내용이 있어야 사진 사이에 맞는 글이 들어가요.
네. 경제적 대가를 받았다면 후기에 그 사실을 밝혀야 해요(공정거래위원회 추천·보증 심사지침). 협찬사가 준 고지 문장은 글 끝에 받은 그대로 붙어요.
아니요. 크롬 확장이 네이버 블로그·티스토리 글쓰기 화면에 제목·본문·사진을 원클릭으로 자동 작성하는 데까지만 해요. 발행 버튼은 내가 직접 눌러요. 결AI는 네이버 계정을 받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