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단 글쓰기 안내

체험단 후기 쓰는 법, 선정된 뒤 순서대로

체험단 후기는 안내문을 먼저 읽고, 써 본 사실을 모으고, 그다음에 글을 쓰는 순서가 맞아요. 안내문에서 브랜드 키워드, 제목 키워드, 본문 키워드와 횟수, 미션 링크, 고지 문장을 뽑아 두고, 받은 것과 써 본 느낌을 그날 한 줄씩 적어 두면 글은 그 메모를 늘어놓는 일이 돼요. 결AI는 그 칸을 넣어 초안을 쓰고, 올리기 전에 빠진 조건과 광고 규제 표현을 확인해 줘요.

안내문에서 먼저 뽑아 둘 것

협찬사 안내문은 대개 같은 모양이에요. 브랜드 키워드, 제목에 넣을 키워드 후보, 본문에 몇 번 넣을 키워드, 미션 링크, 고지 문장이 들어 있고, 글자 수나 사진 장수가 정해진 곳도 있어요. 이걸 글을 쓰기 전에 목차처럼 적어 두세요.

제목 키워드와 본문 키워드가 후보 여러 개로 오면 하나씩 고르세요. 고른 말이 제목과 본문에 들어가고, 태그에도 같이 들어가요.

고지 문장과 미션 링크는 받은 그대로 적어 두세요. 바꿔 쓰면 안 되는 문장이라 글 끝에 그대로 붙여요.

후기에 무엇을 넣나요

첫 문단에 무엇을 어떻게 받았는지 적고, 대가를 받은 후기라는 고지를 가까운 자리에 두세요. 읽는 사람이 글의 성격을 처음에 알아야 그 뒤가 신뢰를 얻어요.

본문은 써 본 사실이 중심이에요. 언제 받았고, 며칠 썼고, 어떤 상황에서 어땠는지 같은 구체적인 것이 광고 문구보다 읽혀요. 아쉬운 점도 한 줄은 솔직하게 적는 편이 자연스러워요.

결AI에서는 홈의 '사진으로 쓰기'에서 '체험단 글'을 고르면 미션 칸이 켜진 채 에디터가 열려요. 사진을 올리고 사실 메모를 적으면 사진 사이사이에 글이 들어가고, 미션 키워드는 횟수에 맞춰 들어가요. 사진만으로는 글을 만들지 않아요.

올리기 전에 확인할 것

경제적 대가를 받은 후기는 대가를 받았다는 사실을 밝혀야 해요(공정거래위원회 추천·보증 심사지침). 협찬사가 정해 준 문구가 있으면 그 문장 그대로 글 끝에 붙어요.

발행 전 체크리스트가 미션 조건(키워드 횟수, 태그, 최소 글자 수, 사진 장수, 고지 문장)을 하나씩 짚어요. '광고 규제 표현'은 병을 낫게 한다는 표현(식품표시광고법 8조, 화장품법 13조)을 모든 글에서, 병원·시술 경험담(의료법 56조 2항 2호)은 협찬·체험단 글에서 짚어요. 확인을 권하는 표시이고 글을 막지는 않아요.

제목은 제목 검사, 본문은 AI 티 검사로 로그인 없이 한 번 더 볼 수 있어요. 마지막으로 글을 한 번 읽어 보고, 발행 버튼은 내가 직접 눌러요. 결AI는 네이버 계정과 비밀번호를 받지 않아요.

자주 묻는 질문

후기에 아쉬운 점을 써도 되나요?

네. 써 본 사실이면 아쉬운 점도 한 줄 적는 편이 자연스러워요. 다만 병을 낫게 한다거나 효과를 단정하는 표현은 좋은 쪽이든 나쁜 쪽이든 피하세요. 발행 전 체크리스트가 그런 표현을 짚어 줘요.

고지 문장은 어디에 넣나요?

협찬사가 준 문장이 있으면 그 문장 그대로 글 끝에 붙어요. 결AI 미션 칸의 고지 문장에 넣으면 AI가 바꿔 쓰지 않고 코드가 그대로 붙여요. 첫 문단에도 대가를 받은 후기라는 사실을 한 줄 적어 두면 읽는 사람이 글의 성격을 먼저 알아요.

안내문에 글자 수나 사진 장수가 정해져 있으면요?

미션 칸의 최소 글자 수, 최소 사진 장수에 그 값을 넣으세요. 발행 전 체크리스트가 지금 글이 그 조건을 채웠는지 세어 줘요. 사진은 결AI가 늘릴 수 없으니 모자라면 직접 더 올려야 해요.

발행도 대신 해 주나요?

아니요. 크롬 확장이 네이버 블로그·티스토리 글쓰기 화면에 제목·본문·사진을 원클릭으로 자동 작성하는 데까지만 해요. 발행 버튼은 내가 직접 눌러요. 결AI는 네이버 계정을 받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