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쓰기, 블로그 대행, ChatGPT 같은 범용 AI, 결AI. 누가 쓰고, 계정은 누가 갖고, 발행은 누가 누르는지 한 표로 나란히 놓았어요.
대행과 범용 AI는 업체·서비스마다 방식이 달라요. 표는 흔한 경우를 적은 것이에요.
글을 만드는 것 앞뒤가 다릅니다. 결AI는 예전에 쓴 글로 내 말투를 익혀 초안을 쓰고, 쓸 거리(정책·뉴스 글감)와 검색어의 검색량·문서 수를 함께 보여 주며, 원문 링크의 수치·날짜와 초안을 대조합니다. 다 쓴 글은 크롬 확장이 네이버 스마트에디터에 제목·본문·사진까지 넣습니다.
대행은 다른 사람이 대신 써 주는 서비스이고, 결AI는 내가 쓰는 것을 돕는 도구입니다. 글은 내 말투로 나오고, 네이버 계정을 누구에게도 넘기지 않으며, 발행도 내가 직접 합니다.
결AI는 발행을 자동으로 하지 않습니다. 네이버 블로그에는 글을 올리는 공식 API가 없어서 자동 발행 도구는 브라우저를 대신 조작합니다. 결AI는 초안을 에디터에 넣는 데까지 돕고 발행 버튼은 사용자에게 남겨 둡니다.